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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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 잔을 고르는 순간부터 즐기고 싶은 밤이라면 Bar&Cafe SPROUT에 들러보자. 방문객은 매장 안 냉장고에 진열된 크래프트 맥주에 눈길이 갔다고 전한다. 해외 맥주까지 폭넓게 갖춘 것이 특징이다. 메뉴에 소개된 맥주로는 잉글랜드의 런던 프라이드 ESB, 독일의 메르첸 라우흐 ‘슐렌케를라’, 벨기에의 ‘오르발’ 등이 있다. 산지와 스타일이 다른 맥주 가운데 그날의 기분에 맞는 한 잔을 골라보는 것도 좋겠다. 메뉴 구성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맥주와 곁들일 음식으로는 방문객이 맥주와 잘 어울린다고 소개한 칠리 포테이토가 있다. 한 접시를 조금씩 맛보며 맥주를 고르는 재미도 있다. 메뉴에는 버섯 마리네이드와 남인도풍 치킨 카레도 올라 있다.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카레를, 가볍게 곁들이고 싶을 때는 포테이토를 선택할 수 있겠다.
맥주뿐 아니라 클래식 칵테일을 주문한 사람의 감상도 있으며, 다양한 위스키를 즐겼다는 후기도 있다. 매장 안에서 식사할 수 있고 혼자 이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안내되어 있어, 식사를 위해 들르거나 밤에 한 잔 더 즐기기에도 좋다. 영업시간은 매일 17:00부터 다음 날 1:00까지다.







